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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근데 니 태그 쫌 이상해. 태그 누르면 태그 목록이 떠... 아, 그 얘기를 하려던 게 아니라.. 나 요즘 티스토리 블로그 쫌 만들려고 노력중인데 너무 어려워서 짜증나. 니가 난생 처음으로 존경스러워 보인다. *_*ㅋㅋ
티스토리가 내가 쓰는 태터툴즈(이제 텍스트큐브란걸로 바뀌었다는데)랑 비슷한 계열일거야 아마.. 어려운만큼 만드는 재미가 있으니까? 이게 한글로 된 태그는 인식을 못하나봐.. 영어 태그 누르면 바로 뜨는데. 수정하고 스킨도 바꾸고 해야 하는데 귀찮음과 게으름때문에- 그나저나 지봉에게 존경도 받고 헛살진 않았네요 ㄲㄲ
사적유물론을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정치경제학을 수강했었나보군요? 혹시 우리학굔가 했네요 당신이 어느정도 어느위치에 있는지 정보는 전혀 알 수 가 없네요 네이버는 있던데 물론 블로그에 블 자도 모르는 저에겐 이 곳도 엄청난 곳이지만. 잘 보다 갑니다. 그런데 특색이 없는 이블로그 산만합니다. 긁어와서 생각을 담을 것이아니라 관심있는 분야를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접하도록 하는 것이.. 남자 이셨군요.. 부단히 철학적이시고 느낌있는 분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시지 않으면 후회하시겠지만 좀 더 평범하게 공부라는 핑계는 접고 지금 즐기지 못함을 후회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담에 또 들려 리플을 확인하겠소
방문 감사드립니다 - 뭐 제 위치는 대학생, 정도로 이야기하면 될 듯 하네요. 블로그란 공간이 주는 익명성을 즐기고자 해서 그닥 개인적인 정보를 흘리는 편은 아닙니다 ㅎ 사실 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긁어오고 끄적대는 공간이라 산만한건 어쩔수 없네요. 블질을 하는 시간이 더 있으면 이것저것 체계적으로 만들어보겠지만.. 기본적인 생산력이 후달리니 조악한 양식(?)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덥고 흉흉한 여름 잘 보내세요^^
오퐈 백만년만에 오빠싸이갔는데 블로그가 킁
거의 두달만에 방명록을 확인하는 게으름 =_=
이 정도는 되어야 블로그를 하는 거지... 에 필요한 이 정도가 무엇일까? RSS?
우선 넌 퇴원..
잘 보고 갑니다. 파리가 문제라면 저의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방문 바랍니다. 소중한 정보입니다. 도움이 될런지.... 좋은 하루 되세요....
병규야 요새 모하고 살어? 블로그를 보면 뭐 예쩐과 다름없이 살고 있는것 같은데 ㅎㅎ 한번 봐야징!! 아직도 3중전공 생각중이삼?
내 전공부터 끝내야지 뭐 ㅠ 다른생각 할 겨를이 없다우
휴가 나왔다 여긴 처음인거 같네 연락 자주 못해 미안하다 조만간 겨울이 끝나갈 무렵에 허밋탄회하게 얘기나하자 허밋탄회하게다. 젠장.
반년만에 방명록을 둘러봤더니 ㄱ-... 이제 봄이 끝나가게 생겼다야
너가 블로그에 올려 놓은 마리오 띠리리링 연주하는 걸 보고 덜컥 마리오 게임을 다운 받았는데 말이지... 당췌 1탄을 깰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결국 포기. OTL
ㅉㅉ 자넨 바보
휴학할까.... 이번학기도 다음학기도 그 다음학기도 이렇게 흘러가다 졸업하면 어떻게 되는건지 갑자기 두려워졌어 -_-
또 16동에서 대학원을 다니게 되면 그 또한 좋지 아니한가. 후생관 평생회원 티켓이나 끊어놓자...
김뱅구. 니 블로그 은근 안 와진다. 너는 비네이버 나랑 옥이랑 홍초는 네이버. 네이버끼리는 서로이웃기능도 있는데다가 업데이트 정보도 알 수 있음 이것이 통합과 배제의 논리인가.
후후 네이버 버리고 컴온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