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 After Reading,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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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이 시작하고, Coen 형제의 영화를 오덕질하기 시작했다. 2008년 최신작. 캐스팅부터가 화려함.
 코메디라고 하기에는 진지하고, 스릴러라고 하기는 웃긴 그 애매함. 이게 코엔의 스타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좀 영화들을 더 보고 알아봐야겠다.

Posted by 아이스티

2008/12/22 09:51 2008/12/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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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ing Arizona,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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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가족을 꿈꾸는 놈팽이의 이야기. 이래서 나는 결혼을 하고 자녀를 갖는 것에 거부감을 느낀다.
 영화 중반부의 yodeling folk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수 분 간의 추격신은 상당히 재미있다. Nicolas Cage의 젊은 시절을 보는 것도 좋고..(무려 20년전 영화다) 기본적으로 코메디 영화지만, 통속적인 코메디 이상의 요소들이 녹아있는 느낌이다.

Posted by 아이스티

2008/12/22 06:00 2008/1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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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붕과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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