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선정 우량도서 23選


 정치에 대한 조소, 냉소, 조롱을 항상 경계하며 진지하게 대면하고 붙잡는것이 낫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손에 힘을 빼 놓는다. 진지한 비판이 불가능할 정도로 막장질을 하는 것, '정치의 개그화'라고 해야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80731_mnd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sangsul/html_sangsul/plan_display_54566.asp?sid=54566&goodscode=&stat=S3&subkind=

덕분에 평소에 안팔리던 책들도 판매량이 급증.
[뉴시스]국방부 '불온서적' 불티나게 팔려…"판매량 급증"


 자신의 저서가 선정되지 않자 진중권과 우석훈은 항의와 반성으로 대응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보신당 당원게시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석훈의 블로그


 난 애국자가 아니라 한국에 자부심이나 수치심을 가지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이번의 경우는 좀 부끄럽다.

Posted by 아이스티

2008/08/06 13:12 2008/08/06 13:12
, , , , , ,
Response
A trackback , 4 Comments
RSS :
http://imbk2.nazio.net/rss/response/152


블로그 이미지

플라스틱 지붕과 벤치

- 아이스티

Notices

Archives

Calendar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92359
Today:
67
Yesterday: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