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perate Housewives 3x07. 예고&Sneak P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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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0 03:45 2007/11/10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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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주 4X02 中 Carlos 몸개그

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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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 21:13 2007/10/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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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시즌 3 완료!


 거의 반년만에 다 봤나, 여름방학때부터 찔끔찔끔 보다가, 시즌 4가 시작한 지금 즘에서야 헬스후치킨을 먹으며 다 보게 되었습니다요.

 

시즌 3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클릭=스포일러?)


  위기의 주부들의 장점중 하나는, '높은 완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나. 대사하나하나가 굉장히 치밀하게 잘 짜여 있으면서도 적절한 위트를 통해 답답하지 않게 해주는 적절한 균형.
 예를 들어서 S3E23의  Edie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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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지루해서 마지막에 가서 뒷자리에서 눈물이나 흘리고 있을거라는 E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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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에게 차이고 원없이 운다


 3개의 시즌, 70편에 가까운 횟수동안 공백이 없게 꼼꼼히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고, 그 에피소들을 깊이와 길이를 적절히 배열하는 능력이란. S3까지의 에피소드들에서 벌어진 각종 스토리들을 장기/중장기/단기/초단기 순환으로 배열하여 분석하는것도 재밌을 듯 하다. (Susan과 Mike의 밀고당기는 러브스토리를 적어도 S3까지의 스토리를 가장 얕게, 포괄적으로 제약하고 있는 초장기순환으로 본다면, S1의 Young家, S2의 지하실 이야기 등등을 중장기, 각 에피소드의 테마들과(S3E22-질문, S3E23-가족) 그 안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단기... 뭐 이런거. 요새 국가론을 들어서 그런지 이런 구조화가 익숙한가)

 이제 진도도 다 따라잡았으니, 가끔 치킨먹으면서 봐야지.. 그래야 영어 리스닝 는다.

Posted by 아이스티

2007/10/13 02:12 2007/10/1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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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ate Housewives S3E19 : God, That's good 中


 

위기의 주부들이 가지는 매력 중 하나는, 주인공 4명을 비롯한 적지 않은 수의 주연급 캐릭터들을, 무리하지 않으면서 개성을 살려나가며 이끌어나간다는 것. 또 하나는 위트를 질질 넘칠정도로 살리면서도 드라마 자체가 너무 가벼워 지지는 않는다는 것.(한시즌에 두세명씩 마을에서 죽어나가기 때문인가)

 Ian과 약혼한 Susan은 Mike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위해서 자신의 웨딩 케잌을 만들어줄 Maggie와 Mike를 엮으려고 하지만, 뭐 뜻대로 될리가 없고. 이런 갈등을 Wedding Cake로 비유할 수 있는건 정말 센스다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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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gie, these cakes are fantastic.

Great. Well, all you have to do is choose one, and we're done.
Did you notice the themes?

Themes?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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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one is very British: fondant icing and toffee gan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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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is is your classic American: white cake with uttercream frosting.

So which one do ou like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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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It's kinda hard to decide.

Well, that depends on what you're looking for.

Rich and elegant?
Or down-to-earth and sweet?

I don't know.

You want to taste 'em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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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 know what they taste like.
I'm just torn, okay?

There's no need to get upset. It's just a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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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just a cake. It's a major decision!

Well, hey, if you like 'em both so much,
why don't you have two cakes?

How would that look?
"Oh, hey, everybody! Here's my wedding cake.
Oh, and what's that over there? It's my other wedding cake."
I have to pick, and I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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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just stop pressuring me, okay?
 

그래서 결론은

Posted by 아이스티

2007/08/30 01:24 2007/08/3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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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붕과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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