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컴퓨터게임을 꽤나 싫어하지 않는 성격이라, 얼마전에 출시된 아틀란티카라는 게임을 좀 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중독될까봐 두려워 계정을 삭제하고 회원탈퇴를 해 버렸다. 같은 주민번호로는 3개월간 가입하지도 못한다기에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오늘 아침에 탈퇴를 했는데..
몇 시간 지나니까 졸라 후회되네열?
난 왜 밥도 안나오는 폴리곤 덩어리에 재미를 느끼는건지...
여튼 방학동안 할 일 없는 사람은 http://atlantica.ndoors.com ㄱㄱ 꽤나 잘 만든 게임임
하지만 MMORPG는 시간을 들인만큼 아웃풋이 나오는 기본적인 원칙인지라.. 결국 시간버리기가 아닌가 흥. 근데 왜 재밌냐
...
퀸 앨범을 살까 말까 고민중. 사실 블로그에 퀸빠처럼 도배질을 해 놨지만, 내가 들은 앨범은 Jazz와 a Night at the Opera 이 두 가지 밖에 없다. 한 앨범을 한달 가까이 곱씹으면서 듣는 성격이라.
다음주 월요일에 서울대입구역에 있는 작은 음반 매장을 한 번 가볼까 함. 없으면 인터파크에서 구하게 되겠지만- 되도록 인터넷 대형 쇼핑몰은 이용하지 않으려고 함.
Jazz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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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ght At The Opera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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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껍질들의 이미지를 모아놓은 사이튼데, 별게 다 있다 싶음.
Posted by 아이스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