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 your greetings here
데네브 2009/03/10 02:59 M/D Reply Permalink
전화번호 바꼈어
이야기 했었나?
010 2505 0436이야.
문자하나 주어
레드오렌지 2008/06/29 12:30 M/D Reply Permalink
야 근데 니 태그 쫌 이상해.
태그 누르면 태그 목록이 떠...
아, 그 얘기를 하려던 게 아니라..
나 요즘 티스토리 블로그 쫌 만들려고 노력중인데 너무 어려워서 짜증나. 니가 난생 처음으로 존경스러워 보인다. *_*ㅋㅋ
나그네 2008/06/17 13:40 M/D Reply Permalink
사적유물론을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정치경제학을 수강했었나보군요? 혹시 우리학굔가 했네요
당신이 어느정도 어느위치에 있는지 정보는 전혀 알 수 가 없네요 네이버는 있던데
물론 블로그에 블 자도 모르는 저에겐 이 곳도 엄청난 곳이지만.
잘 보다 갑니다.
그런데 특색이 없는 이블로그 산만합니다.
긁어와서 생각을 담을 것이아니라 관심있는 분야를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접하도록 하는 것이..
남자 이셨군요.. 부단히 철학적이시고 느낌있는 분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시지 않으면
후회하시겠지만 좀 더 평범하게 공부라는 핑계는 접고 지금 즐기지 못함을 후회 하시지 않길 바랍니다.
담에 또 들려 리플을 확인하겠소
쩡줴 2008/05/26 19:20 M/D Reply Permalink
오퐈 백만년만에 오빠싸이갔는데 블로그가 킁
레드오렌지 2008/04/10 21:48 M/D Reply Permalink
이 정도는 되어야 블로그를 하는 거지...
에 필요한 이 정도가 무엇일까?
RSS?
bsm6252 2008/03/23 07:06 M/D Reply Permalink
잘 보고 갑니다.
파리가 문제라면
저의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방문 바랍니다.
소중한 정보입니다.
도움이 될런지....
좋은 하루 되세요....
혁은 2008/02/05 00:46 M/D Reply Permalink
병규야 요새 모하고 살어? 블로그를 보면 뭐 예쩐과 다름없이 살고 있는것 같은데 ㅎㅎ 한번 봐야징!! 아직도 3중전공 생각중이삼?
MJ 2007/11/06 02:55 M/D Reply Permalink
휴가 나왔다
여긴 처음인거 같네
연락 자주 못해 미안하다
조만간 겨울이 끝나갈 무렵에
허밋탄회하게 얘기나하자
허밋탄회하게다. 젠장.
레드오렌지 2007/10/08 23:56 M/D Reply Permalink
너가 블로그에 올려 놓은 마리오 띠리리링 연주하는 걸 보고 덜컥 마리오 게임을 다운 받았는데 말이지... 당췌 1탄을 깰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결국 포기. OTL
행성 2007/09/16 20:59 M/D Reply Permalink
휴학할까....
이번학기도 다음학기도 그 다음학기도 이렇게 흘러가다 졸업하면 어떻게 되는건지 갑자기 두려워졌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