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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캐리버 시즌 3 : 감동의 캐리어

 온게임넷 게임해설가 김태형은, 프로토스의 최종유닛 '캐리어'를 찬양하기로 꽤나 유명하다. 따라서 '김캐리' 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는데. 얼마전에 서핑을 하다 발견하게 된 나름 고전자료. 김캐리버 시즌3이라고 해서 1 2 편도 찾아봤는데 이게 가장 재미있다. 배경음악과 자막의 환상적인 조화, 그리고 마지막의 반전.

 

Posted by 아이스티

2009/02/26 01:32 2009/02/2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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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 수여

박근혜 전 대표가 21일 오후 2시 부경대 대연캠퍼스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2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로 부터 명예정치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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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외수의 감성사전 25번째 항목을 보면,
 
명예박사 : 자신이 진짜박사가 아니라는 사실을 대학이나 학술단체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사람

 아니 뭐 그냥 그렇다구......

Posted by 아이스티

2008/11/25 03:13 2008/11/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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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경기 일정

한국 본선경기일정

일시 (한국시간) 경기장소 경기 결과 중계
2008년 8월 13일 (수) 19:00 WKB 필드2 대한민국 vs 미국 * : * -
2008년 8월 14일 (목) 12:30 WKB 메인필드 대한민국 vs 중국 * : * -
2008년 8월 15일 (금) 19:00 WKB 필드2 대한민국 vs 캐나다 * : * -
2008년 8월 16일 (토) 20:00 WKB 메인필드 대한민국 vs 일본 * : * -
2008년 8월 18일 (일) 12:30 WKB 메인필드 대한민국 vs 대만 * : * -
2008년 8월 19일 (월) 12:30 WKB 메인필드 대한민국 vs 쿠바 * : * -
2008년 8월 20일 (화) 12:30 WKB 메인필드 대한민국 vs 네덜란드 * : * -

 내가 한국 경기만 챙겨보는 것은 스포츠를 둘러싼 민족주의나 국가주의적인 감정에 휘둘려서가 아니라 그저 한 달 전부터 프로야구를 챙겨봤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아는 선수가 없기 때문일 뿐.... 인가?

Posted by 아이스티

2008/08/08 18:22 2008/08/0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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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선정 우량도서 23選


 정치에 대한 조소, 냉소, 조롱을 항상 경계하며 진지하게 대면하고 붙잡는것이 낫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은 손에 힘을 빼 놓는다. 진지한 비판이 불가능할 정도로 막장질을 하는 것, '정치의 개그화'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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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80731_mnd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sangsul/html_sangsul/plan_display_54566.asp?sid=54566&goodscode=&stat=S3&subkind=

덕분에 평소에 안팔리던 책들도 판매량이 급증.
[뉴시스]국방부 '불온서적' 불티나게 팔려…"판매량 급증"


 자신의 저서가 선정되지 않자 진중권과 우석훈은 항의와 반성으로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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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당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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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훈의 블로그


 난 애국자가 아니라 한국에 자부심이나 수치심을 가지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이번의 경우는 좀 부끄럽다.

Posted by 아이스티

2008/08/06 13:12 2008/08/0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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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는 생각


 - 강유원의 글 "이문열에게 독서를 권함" http://armarius.net/ex_libris/archives/001160.html
 (뭐 이문열이 인터넷을 해서 강유원의 블로그에 올 일은 없으니, 이문열의 독서는 이미 물건너갔다고 보면 된다)

 - 최근의 상황을 보며 드는 생각은, 한국의 보수주의자(라고 불리는 이)들은 참으로 한심하다는 점이다. 이는 이념적 지향이 다른 것에 대한 비난이 아니라, 밥상을 차려줘도 수저를 잡을 줄 모르는 어린아이를 보는 안쓰러움에 가깝다.
 한국의 보수들은 촛불시위에 대해 배후설, 사탄설, 천민민주주의 등의 독설을 내뱉고 있는데 이는 조선일보를 열심히 구독한 안타까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이들이 말하는 친북좌경적 배후세력은 유감스럽게도, 존재하지 않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미미하고 한줌 밖에 안된다. 대책위를 구성하고 있는 단체들을 뜯어보면 그렇지 않다고 할 수 있지만, 이 상황이 대책위가 일방적으로 지도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 아닌가? 항상 헌신적으로 운동을 하던 다함께가 프락치로 매도되는 상황을 보더라도 저 시청에 모인 대중들이 보수의 우려와 좌파의 기대와는 크게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석 달 만에 빠져나가버린 수십%의 이명박에 대한 지지자들이 그 짧은 시간에 좌파로 변신했다고 볼 수는 없을 것이다. 보수3당(관대하게 민주당을 제외하도록 하자)을 뺀 나머지 정당들의 지지율이 비약적으로 오르지도 않았다.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에 몰표를 건네준 아파트값과 경제살리기, 자녀교육이라는 한국적이고 보수적인 욕망의 사슬이 끊어진 것도 아닐게다. 그저 정치적으로 좌파적이라고 할 수 없는 먹거리에 대한 안전(안전은 오히려 보수의 가치에 가깝지 않을까)에 대한 불안과 이명박 정부의 능력으로 어쩔수 없는 경제적 고통이 핵심적인 고리가 아닐까. 강유원의 지적대로 한국은 보수주의(서구 정치에서 통용되는 '보수주의'라는 틀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을지는 확신이 서지 않는다)가 강한 나라이며,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국민의 절반이 넘는 광범위한 잠재적 지지층을 거저 확보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지 않은가.

 - 하지만 이명박 정부의 한나라당의 대응은 과거의 색깔론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었다. 아직까지 김정일이 남침을 호시탐탐 기도하고 있을 것이라 철썩같이 믿는(그리하여 합리적 판단이 불가능한) 어르신들에게는 충분히 먹일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저 자식새끼 좋은 대학가고 아파트값이나 좀 올랐으면 하는 이들에겐 뒷통수를 때릴 뿐이다. 결국 이명박과 보수세력이 좀 더 '세련되게' 말을 했어도 빠져나가지 않을 지지층들을 열심히 추려내고 있을 뿐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명박이 죽을 쑤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이데올로기 싸움'이라고 할만한 것에서 완패를 당했기 때문이 아닐까. 절대다수의 대중의 삶을 피곤하게 만들어야 하는 신자유주의 지도세력에게, 그 피곤함을 잊게 해주고 경제성장에 전념할 수 있게 해주는 '말의 능력'이 중요한 미덕이라면 이명박은 정말 무능력하다. 결국 저들의 말을 대변하는 것은 알량한 조중동뿐이며, 남은 것은 경찰과 명박산성이라는 참으로 우스꽝스러운 물리력 뿐이 아닌가? 답답하고 답답하다.

Posted by 아이스티

2008/07/04 22:28 2008/07/04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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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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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자주 짤방으로 쓰였던

Posted by 아이스티

2008/05/24 00:51 2008/05/2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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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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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 불나겠군

Posted by 아이스티

2008/05/17 14:54 2008/05/1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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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분리수거 지침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2005년 1월 1일부터 매립지에 음식물 쓰레기 매립이 금지되었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는 분리배출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상지역
   관악구 관내 전지역
   
• 배출방법
   - 단독주택 및 소규모음식점 : 음식물 전용 규격 봉투에 넣어 전용수거용기에 담아 배출
   - 공동주택 및 대규모음식점 :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에 담아 배출
 
• 배출요령
   동별 지정된 요일 오후6시부터 밤10시까지 음식물의 물기를 제거 후 전용규격봉투 또는
     전용 수거용기에 넣은 후 대문 앞에 배출 하시면 됩니다.
   ※ 음식물쓰레기를 분리배출하지 않거나 이물질을 혼합 배출할 경우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 전용봉투 구입
   - 판매처 : 기존 종량제 규격봉투 판매소에서 판매
   - 가 격 : 2ℓ (50원), 3ℓ (70원), 5ℓ (100원), 10ℓ (170원)
 
• 분리배출시 유의사항
   조개껍질, 사골뼈, 음식물에 흙이나 이물질이 섞인 것 등은 음식물쓰레기에 포함하시면 안됩니다.
   ※ 음식물 쓰레기 전용수거용기는 구민의 소중한 재산입니다. 건물안에서 깨끗하게 관리하여 사용
     합시다.
   ※ 주민께서 분리배출하신 음식물쓰레기는 귀중한 자원으로 재활용되어 비료로 사용됩니다.
 
재활용품분리배출
• 재활용품의 종류
종   류

재활용 되는 품목

분리배출 표시

재활용 안되는 품목

종이류

신문지, 봉투, 포장지, 책,
노트, 우유팩, 상자류 등

- 비닐코팅된 종이, 스프링·금속 등이
  섞여 있는 종이
유리병류

주류, 음료수, 드링크병 등

- 유백색화장품 용기, 거울, 전구, 형
  광등, 사기그릇, 도자기, 내열식기류

금속, 캔류

고철, 캔, 에어졸, 부탄가스통

- 페인트통, 오일통
플라스틱류

페트병, 플라스틱 용기류
 (세제통, 샴푸통, 요구르트병, 생수통, 반찬보관용기 등)

 용기밑면에 재활용가능
표시 있는 것

 단일 재질 플라스틱 제품

- 열에 잘녹지 않는 플라스틱
  ( 쟁반, 식기, 재떨이 등)
- 합성고무 제품류
  (슬리퍼, 호스, 고무장갑, 고무발판)
- 복합재질
  (장난감, 젖병, 옷걸이, 어린이 완구,   헤어드라이어, 전화기, 다리미, 시계,   손전등, 보온도시락 통, 비디오
  테이프)
스티로폼

포장용기, 완충재 등
1회용 도시락, 컵라면 용기

- 건축 자재용 스티로폼, 음식물찌꺼
  기, 이물질 및 상표가 부착된 것

필름류
 1회용
비닐봉투

필름류 (과자·라면봉지류,
 음식료품 포장재) 봉투,
 1회용 비닐봉투 등

- 이물질이 묻은 것
 
재활용품 배출시 이것만큼은 꼭 지켜 주세요!

   - 종이류, 필름류, 1회용 비닐봉투, 스티로폼은 종류별로 일정량을 모아 묶거나 투명 비닐봉투에 투입

     하여 반드시 품목별로 배출하여 주시고 위 품목을 제외한 나머지 재활용품목은 혼합하여 배출하셔도

     됩니다.
   - 재활용품 분리배출시 음식물 찌꺼기는 물로 깨끗이 헹구고 이물질은 깨끗이  제거하여 배출합시다.
   - 재활용품은 반드시 동별 배출요일에 맞추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시간 지켜 배출합시다.

 ※ 재활용이 되지 않는 품목을 혼합하여 배출하시면 수거하지 않습니다.

 선진행정의 개가 되어 보이겠어

Posted by 아이스티

2008/05/14 21:55 2008/05/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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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주민번호 클린 캠페인

http://clean.mopas.go.kr/

회원가입 할 때 주민번호 쓰는게 그렇게 위험하다고 이야기한 건 듣지도 않으면서, 이런 캠페인을 벌이는게 참 아니꼽긴 하지만. 아쉬운 상황이니 유용하게 쓸 수밖에.
요새 옥션도 터지고 해서 많이 흉흉한 상황이다. 피해를 본 사람이 적지 않은 듯...

 http://asite.dreamwiz.com/
 자신의 주민번호를 통해 가입된 사이트를 알아낼 수 있는 사이트.

Posted by 아이스티

2008/05/02 04:40 2008/05/02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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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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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참치와 야채참치가 GMO라니 놀라운걸

Posted by 아이스티

2008/04/24 00:30 2008/04/2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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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붕과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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